강남구 선릉역 도보 1분 거리에 청년안심주택이 단 3세대 추가모집됩니다.
보증금 9,600만 원에 월 48만 원부터 시작하는 이 기회, 10월 5일 마감이라 지금 바로 확인하지 않으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테헤란로 직장인이라면 이 글 하나로 신청 준비를 끝낼 수 있습니다.
선릉역 청년안심주택 신청방법
청약 신청은 2024년 10월 4일(금)~10월 5일(토) 이틀간 인터넷·모바일로만 진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공고번호를 검색한 뒤, 본인인증 → 서류 업로드 → 청약 신청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잔여세대 추가모집이라 접수 첫날 마감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10월 4일 오전 9시에 맞춰 미리 로그인 준비를 완료해 두세요.
3분 완성 신청 준비 가이드
자격조건 핵심 체크
청년안심주택은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며,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2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290만 원 내외)를 충족해야 합니다.
자산 기준(부동산·자동차 보유 여부)도 함께 심사되므로 공고문을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필수 제출 서류 목록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또는 사업소득 확인서), 무주택 확인서류가 기본 세트입니다.
재직자라면 건강보험료 납부내역서 1장으로 소득·재직을 동시 증명할 수 있어 준비가 간편합니다.
온라인 신청 절차 순서
① SH공사 홈페이지 접속 → ② 청년안심주택 공고 검색 → ③ 본인인증(공동인증서·카카오페이 등) → ④ 신청서 작성 및 서류 파일 첨부(PDF/JPG) → ⑤ 최종 제출 후 접수번호 캡처 보관. 전 과정이 3~5분이면 완료됩니다.
선릉역 입지·교통 핵심 분석
삼성동 마에스트로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약 1~2분 거리로, 강남구 내에서도 최상급 직주근접 입지입니다.
테헤란로 삼성·역삼 업무지구, 코엑스, 포스코센터 등이 도보 또는 한 정거장 생활권 안에 있어 IT·금융·스타트업 종사자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2호선 외에도 수인분당선 선릉역이 병기되어 판교·수원 방면 출퇴근도 가능하며, 주변 버스 노선이 광화문·여의도까지 환승 없이 연결됩니다.
시세 기준으로 선릉역 인근 전용 20㎡대 원룸 월세는 보증금 1억 원에 월 80만~100만 원 수준이어서, 청년안심주택의 월 48만 원 시작가는 시세 대비 30~40%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탈락하는 실수 TOP3 주의사항
잔여세대 추가모집은 일반 공모보다 경쟁이 더 치열하고 서류 검토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아래 실수 세 가지만 피해도 탈락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서류 유효기간 미확인: 주민등록등본·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는 발급일로부터 30일 이내 서류만 인정됩니다. 미리 발급해 뒀다가 기간이 지난 서류를 제출하면 즉시 부적격 처리됩니다.
- 소득 산정 기준 혼동: 소득 기준은 세전 총소득이 아닌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프리랜서·계약직의 경우 지역 가입자와 직장 가입자 적용 기준이 다르므로 공고문 부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중복 청약 신청 금지: 동일 공고에 세대 구성원 중 2명 이상이 각각 신청하면 전원 부적격 처리됩니다. 가족 중 이미 서울시 공공임대에 거주하는 분이 있다면 신청 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선릉역 청년안심주택 임대료 한눈에
아래 표는 이번 추가모집 공고 기준 임대 조건과 주변 시세를 비교한 내용입니다.
임대료는 소득 분위 및 계약 조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최종 계약 시 공고문을 재확인하세요.
| 구분 | 보증금 | 월 임대료 |
|---|---|---|
| 청년안심주택 (전용 18㎡) | 9,600만 원 | 48만 원~ |
| 청년안심주택 (전용 29㎡) | 9,600만 원~ | 60만 원대 내외 |
| 선릉역 인근 민간 원룸 (20㎡대) | 1억 원 내외 | 80만~100만 원 |
| 신청 접수 기간 | 2026.10.04(금) | ~ 2026.10.05(토) |


